총회장 인사말

    자랑스런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우리 교단 총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19 가운데 전혀 가보지 않은 길을 조심스레 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희망과 기대 보다는 불안과 불투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지난 기독교 2000년 역사 속에서
    숱한 어려움을 헤치고 지금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침례교회의 이상과 주장을 늘 확인하며
    복음을 우리의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기는 한
    하나님의 나라는 결코 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 이 홈페이지가 우리의 사랑을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아름다운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제110차 총회 집행부는 힘을 다해 여러분을 섬기겠습니다.
    자주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시기바랍니다.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0차 총회장 박문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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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0차 총회장 박문수 목사